
그룹 오마이걸 출신 미미가 발레에 몰두하는 근황을 전하며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그는 SNS를 통해 발레 스튜디오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발레에 꽂히다’라는 짧은 문구를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미미는 레오타드와 레그워머, 토슈즈를 착용한 채 바에 기대 스트레칭을 하거나 토슈즈 위에서 균형을 잡은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다리를 일직선으로 벌리는 스플릿 동작이나 발끝까지 예리하게 세운 자세 등으로 뛰어난 유연성과 중심 감각을 과시했다.
평소 방송에서 보여준 발랄하고 활기찬 이미지와는 다른 차분하고 우아한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미미는 정확한 동작을 위해 집중한 표정을 짓고 있어 연습에 진지하게 임하고 있음을 엿볼 수 있다.
팬들은 그의 놀라울 정도로 늘씬한 실루엣과 정교한 동작에 감탄을 표하며 응원의 댓글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미미는 최근 tvN 예능 프로그램 ‘식스센스: 시티투어 2’에 출연하며 대중과의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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