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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명박 대통령^^^ | ||
이 대통령은 이날 아침 7시 45분 KBS1라디오 등을 통해 방송된 제18차 라디오·인터넷 연설을 통해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대운하가 필요하다는 제 믿음에는 지금도 변화가 없다”면서 이 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그렇다고 21세기의 가장 중요한 자원인 강을 이대로 둘 수는 결코 없다”면서 “잠실과 김포에 보를 세우고, 수량을 늘리고, 오염원을 차단하고, 강 주변을 정비하면서 지금의 한강이 된 것이다. 4대강 살리기도 바로 그런 목적”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물도 풍부하게 확보하고, 수질도 개선하고, 생태 환경과 문화도 살리면서 국토의 젖줄인 강의 부가가치도 높이면, 투입되는 예산의 몇십배 이상의 가치를 얻을 수 있다“며 “이 문제에 대해서는 더 이상 오해가 없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제회복 전망과 관련 이 대통령은 “실제 회복이 이뤄지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이고 서민생활이 나아지는데는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할 것 같다”며 “하반기에는 경제를 제 궤도에 올리고 서민생활을 더더욱 열심히 챙길 각오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청와대 홈페이지에 올라온 국민의 의견을 차례로 소개한 뒤 “제안한 대로 벌점 등으로 면허가 취소된 생계형 직업 운전자들에 대해서는 특별 사면을 적극 검토하도록 하겠다”며 “그렇지만 제 임기중 일어난 사회지도층의 권력형 부정과 불법에 대해서는 이미 여러차례 밝힌 대로 관용을 베풀지 않을 것”이라고 약속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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