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최종 선택 앞두고 감정 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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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사계' 최종 선택 앞두고 감정 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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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Plus 나솔사계
SBS Plus 나솔사계

 

SBS Plus와 ENA의 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가 마지막 회를 앞두고 출연자들 사이의 감정 기류가 복잡하게 얽히며 긴장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9일 방송된 회차에서는 최종 선택을 앞두고 각자의 고민을 드러낸 출연자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으며, 이날 방송은 평균 시청률 2.35%, 분당 최고 시청률 2.55%를 기록했다. 특히 23기 옥순이 미스터 권의 카드를 읽지 않겠다더니 결국 확인하는 장면이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미스터 권은 23기 옥순과의 오해를 풀지 못한 채 속내를 털어놓았고, 24기 옥순은 룸메이트들과 함께 23기 옥순이 다른 남성 출연자들을 '어장 관리'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11기 영숙은 자신의 호감남인 미스터 한이 상처받는 모습에 격앙된 감정을 드러내며 '왜 울리냐'고 따져 물었고, 미스터 김은 11기 영숙에게 데이트 신청 여부를 물으며 조심스럽게 마음을 표현했다. 25기 옥순과 미스터 윤은 다시금 다정한 분위기를 회복하며 서울에서의 만남을 기대하는 대화를 나누기도 했다.

23기 옥순은 미스터 권의 카드를 읽은 후 직접 대화를 신청하며 오해를 풀려는 노력을 기울였다. 그는 외모만 보고 판단했다며 미스터 권에게 사과했고, 미스터 권 역시 타이밍이 어긋난 관계에 아쉬움을 표했다. 반면 미스터 강은 계속된 '칩거' 태도로 일관하며 23기 옥순의 불만을 자아냈고, 그의 방을 찾아간 23기 옥순이 감정을 드러내자 '조울증 있어?'라는 돌직구로 주변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24기 옥순은 미스터 김에게 다른 사람을 선택한 점을 사과했고, 11기 영숙이 러브라인을 어필하는 모습에 조용히 자리를 비웠다. 미스터 제갈은 짧은 만남으로 인해 최종 선택을 하지 않겠다고 밝히며 자존심을 내세웠고, 24기 옥순은 이를 듣고 쿨한 태도를 보였지만 이내 24기 영식이 보고 싶다며 감정의 혼란을 드러냈다. 제작진은 '마지막 고백 타임'을 통해 출연자들이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했고, 미스터 권은 23기 옥순에게 '잘 살아라'고 외쳤으며, 미스터 김은 11기 영숙에게 더 알아가고 싶다고 고백했다. 미스터 강은 침묵을 지키자 23기 옥순이 '좀 똑바로 해!'라고 일침을 가했고, 다음 회차 예고에서는 11기 영숙과 23기 옥순이 눈물을 흘리는 장면이 공개돼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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