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가소롭기 그지없소이다.
이글을 쓴 사람 참 대단하다고 생각되네.
어떻게 보면 좌파들 보다 더 한심한 사람이로구만.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보다.이기심에 꽉 찬 사람이로구만.
당신이 한번 처지를 바꾸어서 생각한다면 감히 이런 기사를 쓸수 있겠는지.
애기하고 어른하고 어떻게 같이 경쟁을 할 수 있다고 보나.
탈북자는 어린애기야.
이땅에서 30~40년 넘게 살면서 자기의 삶의 터전을 마련 못한 사람들하고 같이 비교 한다는 그 자체가 어리석다.
좀더 성숙한 생각을 가지기 바란다.
남한에서 정치운동에 나서는 놈들도 있어 정말 꼴 불견이다.
북한에 있을때 김정일에게 꼼작도 못한 놈들이 남한에 와서 조용히 살지 설치고 야단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