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전문 바이오벤처기업 (주)바이넥스(대표이사/회장 이백천)가 10월 22일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개최된 '2008년 벤처코리아' 벤처기업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인 동탑산업훈장을 포상했다.
도전과 개척정신으로 묵묵히 한국경제의 핵심 대안으로 성장해 온 우수한 벤처기업을 발굴 포상함으로써 기업의욕을 고취하고 창의성과 지식, 기술혁신 패러다임의 리더로서의 벤처 기업을 발굴 홍보함으로써 한국경제의 21세기 비전을 제시하고자 벤처산업협회(회장 백종진) 주최, 지식경제부,중소기업청의 후원으로 열렸다.
지방기업의 한계를 극복한 우수한 기술력을 인정받아 많은 경쟁업체를 물리치고 당당히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날 시상식에서 (주)바이넥스는 국내.외 최초의 암면역 세포치료제 개발 및 세포조직은행과 어병백신,항생제 내성 진단KIT 기술개발등 기술력과 대북 의료지원 사업등 활발한 사회봉사활동에 대한 공로가 인정되어 동탑산업훈장을 포상하게 되었다.
(주)바이넥스는 1997년 중앙연구소 설립을 시작으로 암면역세포치료제 기술을 국내,외에서 선도적으로 개발하였고, 2005년 천연물연구소를 설립하여 동물,수산약품 관련분야에도 진출하였다.
“1985년 창립하여 국민보건향상에 이바지해 온 (주)바이넥스는 이번 산업훈장 포상을 계기로 인간중심, 생명중심의 기업이념으로 더욱 더 R&D분야에 매진하여 국민건강을 지키고, 세계 초우량 제약회사로 거듭날 것을 다짐한다”고 이백천 회장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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