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 창원해양경찰서는 남해동부 전 해상 풍랑·강풍주의보에 따라 8일부터 풍랑·강풍주의보 해제시까지 연안사고 안전관리규정(제9조 안전사고 위험예보제) 의거 위험예보제를 발령한다.
해경은 8일(월) 오전부터 바람이 점차 강하게 불겠으며, 풍속 20㎧이상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2~4m로 매우 높게 일어 낚시객과 조업선은 각별히 유의 바라며, 소형 선박은 안전한 지역으로 대피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기상악화로 인한 연안사고를 대비하기 위하여 해·육상 안전순찰과 파출소 전광판(9개소)을 이용한 홍보를 강화하고 지자체 운영중인 대형전광판 2개소, 주민센터 홍보TV 116개소 및 각 해안가 재난방송시스템을 활용하여 알릴 방침이다.
해경 파출소는 방파제, 갯바위 등 위험구역 중심으로 출입객 대상 안전계도 활동을 실시하고 순찰 및 점검을 강화하여 사고예방 조치에 나선다.
한편 해경 관계자는 “기상악화로 인한 방파제, 갯바위 등 해안가에 접근시 안전수칙을 준수하고 사고에 대해 각별히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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