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광역시 계양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센터장 윤지민)은 지난 달 30일 계양구 학교 밖 청소년 10명을 대상으로 아라천 디자인큐브에서 직업체험활동을 진행했다.
직업체험활동은 한 분야에 전문적인 지식과 기술을 갖춘 전문가가 직접 자신의 직업 선택 동기와 전문가가 되기까지의 과정, 직업 철학 등을 공유하는 프로그램이다.
청소년이 능동적으로 자신의 삶을 설계하고, 다양한 직업을 탐구하며 자신이 원하는 직업을 선택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번 활동에서는 현직 웹툰 작가와 함께 웹툰의 제작과정, 웹툰 관련 직업, 실제 작업 현장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한편 계양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에서는 이번 직업체험활동에 이어 오는 6일부터 4회에 걸쳐 ‘웹툰 직업실무과정’을 개설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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