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이에너지는 아즈몰 사의 아시아 지역 총판인 호주의 볼멘(Volmen) 사와 아즈몰 사의 윤활유, 기름, 그리스 등의 제품에 대한 한국 내 독점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호주의 볼멘 사는 유아이에너지에 아즈몰 사 제품에 대한 3년 간의 한국 내 독점 판매권과 함께 아즈몰 사에 대한 석유화학 원료 공급권도 부여했다. 유아이에너지는 또한 아즈몰 사의 명칭, 상호, 회사로고 등에 대한 사용권한과 아즈몰 한국대표 직함 사용권도 갖게 된다.
유아이에너지의 김만식 사장은 『아즈몰 사는 자동차 및 선박용 윤활유, 그리스 및 각종 첨가제품 등 오일 및 윤활유 제품의 유럽 최대 제조업체 중 하나』라며 『2008년 국내 매출 목표는 약 200억 원으로 2010년까지 약 1000억 원까지 관련 상품 매출을 확대해 갈 것』이라고 밝혔다.
아즈몰(www.azmol.com) 사는 1934년 설립된 우크리아나의 석유화학제품 제조사로 300여 종의 윤활유 및 그리스 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2006년 기준 연간 생산량은 총 30만 톤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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