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주시 사곡면 자율방재단(단장 윤성환)이 지난 8일 해빙기 및 봄철 강풍 등으로 인해 재해발생이 우려되는 위험 수목 제거활동을 펼쳤다. (사진)
단원들은 이날 포클레인과 스카이 등 장비를 동원해 올해 들어 사곡면 행정복지센터에 접수된 주택가에 위치한 위험목을 정비했다.
방재단은 농촌 인구 고령화로 주민들이 주택 피해목 처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위험 수목 제거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기로 했다.
윤성환 단장은 “관내 주택가의 위험목을 제거하기 위해 방재단원들이 기꺼이 두 팔을 걷어붙였다”며, “앞으로 우리 이웃들이 안전하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각종 재해, 재난 예방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
김정식 사곡면장은 "재해위험으로부터 안전한 지역 사회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시는 사곡면 자율방재단에 감사드린다"며, "방재단원들의 안전한 활동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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