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륜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황종훈)와 새마을부녀회(회장 전복임)는 21일 본격적인 봄을 맞아 꽃마을 만들기에 나섰다.
이날 회원들은 관내 도로변 화분·화단 및 자투리땅 등에 베고니아, 팬지, 꽃잔디 총 5,560여 본을 심었다.
특히, 통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생활안전협의회, 체육회 등 관내 자생단체가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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