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소방 반세기의 발자취 담은 원주소방 50년사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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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소방 반세기의 발자취 담은 원주소방 50년사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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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의 안전 파수꾼으로서 반세기 동안 시민과 함께 해 온 원주소방서(서장 이병은)가 개서 50주년을 기념해 지난 50년 소방안전의 발자취를 담은 ‘원주소방 50년사(史)’를 발간했다.

원주소방서는 1970년 5월 7일에 개서해 내년 2020년에는 개서 50주년을 맞이하게되며 그동안의 발자취와 주요성과를 담아 기록하여 역사홍보 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50년사 기념책자를 제작하게 됐다.

원주소방 50년사는 사진으로 보는 원주소방서의 발자취로 시작되는 도입부를 시작으로 제 1편 원주소방서의 역사와 환경, 제 2편원주소방의 변화와 도약, 제 3편 지나온 50년 꿈꾸는 100년을 기록한 본편과 역대소방서장과 연표, 통계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부록으로 구성되어있다.

특히 원주소방서만의 색을 담아 과거, 현재, 미래를 볼 수 있게끔 제작하여 역사·홍보·교육 자료로 활용될 방침이며 데이터를 시각화하여 보는 이로 하여금 보다 이해하기 쉽게 제작되었다.

원주소방서 관계자는 “원주소방서가 1970년부터 50여년간 원주시민의 안전을 위해 달려올 수 있었던 원동력은 바로 원주시민의 응원과 관심이었음을 가슴깊이 새기겠다”며“이번 50년사 발간을 계기로 미래의 안전한 100년을 위해 강원도민의 안전 파수꾼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원주소방 50년사는 강원소방본부 산하 18개 소방관서와 소방관서 외 원주관내 주요기관·단체에 100부가 비치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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