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지본, 뷰티핸섬, 정흠밴드 등 태풍속에서도 열광적인 무대로 남이섬 어쿠스틱 청춘 페스티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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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지본, 뷰티핸섬, 정흠밴드 등 태풍속에서도 열광적인 무대로 남이섬 어쿠스틱 청춘 페스티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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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7일과 8일, 양일간 ‘남이섬 어쿠스틱 청춘 페스티벌 : 홍대야 놀자 in 남이섬(이하 ‘남이섬 어쿠스틱 청춘 페스티벌’)‘ 3주차 공연이 열렸다. 3주간 매 주말마다 이어지며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된 이번 축제는 시리즈 페스티벌 ‘홍대야 놀자’와 손잡고 다양한 홍대의 뮤지션들이 남이섬으로 음악여행을 왔다. 딕펑스, 레이지본, 오리엔탈쇼커스, 라이브유빈, 두왑사운즈, 뷰티핸섬, 스토리셀러, 바겐바이러스, 소울엔진 등 15개 아티스트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3주차 마지막 공연에서는 역대급이라고 불리는 태풍을 뚫고 찾아와준 많은 관객들로 인해 출연진들이 오히려 감동을 받았다. 레이지본, 뷰티핸섬, 언어의 정원, 정흠밴드, 블루파인 등이 공연을 가졌으며, 태풍의 영향으로 공연장소는 변경되었지만 더욱더 열정적인 무대를 만들어 냈다.

3주차 공연의 첫 무대를 연 레이지본은 태풍속에서도 공연을 찾은 관객들에게 감사함을 표하며 혼신의 힘을 다한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뷰티핸섬은 이날 에디전의 무대 퍼포먼스로 열광적인 분위기에 도취되어 앵콜이 쇄도했다. 3주차의 유일한 여성뮤지션 그룹으로 참석한 언어의 정원은 특별히 이날 준비한 신곡을 발표하여 기대를 모으기도 하였다.

축제의 마지막 날을 장식한 정흠밴드와 블루파인은 이날 ‘디즈니 메들리’를 비롯해 관객들과 하나가 될 수 있는 곡들을 선곡하였으며, 자신들의 대표곡들을 들려주며 준비한 음반을 관객에게 증정하기도 하였다.

‘남이섬’은 다양한 국가의 사람들이 찾는 곳이며 다양한 문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만드는 곳이기도 하다. 노래의 섬, 남이섬에서 개최된 3주간의 ‘어쿠스틱 청춘 페스티벌’은 또 하나의 뮤지션들과 소통이며, 남이섬을 찾는 관객들에게 선사하는 하나의 선물이 되었다. 향후, 남이섬에서는 다양한 국가의 아티스트들과 남이섬을 찾는 사람들이 함께하는 ‘어쿠스틱 청춘 페스티벌’로 거듭날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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