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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권 기자^^^ | ||
이 자리에는 박동철 군수, 송승용 교육장, 김호택 문화원장, 군의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는데 김상준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국내외의 각종행사에 참여하여 금산의 인삼 약초를 알리는데 많은 노력을 하여 지역 경제의 활성화에 미력하나마 일조를 하였다”고 말하고 “장동 마을 축제, 산안꽃 축제,인삼 축제, 인삼대종 타종식,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왔다.”고 말하면서
“금산농악의 보급에도 힘써 군내 초등학교, 중학교, 각 읍면 단위의 농악을 지도할 뿐더러 작년 11월과 올 3월에 추부면과 부리면에 성인 농악단을 창단하여 이제는 10개 읍면이 농악단을 갖게 되었으며 남녀노소 약 1000명이 농악을 하고 있는 풍류의 고장이 되었다”고 말했다.
이어 김 회장은 “우리 금산이 진정으로 살아나기 위해서는 가장 한국적이고 가장 금산적인 독특한 문화를 발굴, 육성 발전시켜야 하며 금산 농악은 전국 어디에 내 놓아도 손색이 없는 우수한 문화라고 생각한다.”고 말하고 “진정한 농악의 정신은 화합과 단결 그리고 너와 내가 아닌 우리에 있다”고 역설했다.
또 김 회장은 지금 우리 사회는 남에게 베풀기보다는 나를 먼저 생각하는 이기심과 질투심이 너무 만연되어 있다고 전제하고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 서로 어울려 즐길 수 있는 것이 농악이 아닌가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앞서 이강우, 길준구, 정쾌모, 회원 등에게 공로패와 감사패를 수여했고, 김한섭, 장훈 회원에게 회원패를 수여했으며, 강정우 회원에게 행운의 열쇠를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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