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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은 20여년 전부터 들깻잎을 재배했으나 엘리뇨 현상 등 각종 자연재해 현상으로 인해 병해충, 생리장해, 기타장해 등이 자주 발생했었다.
도감은 ▲병해(녹병, 노균병, 잿빛곰팡이병, 모잘록병, 시들음병, 더뎅이병), ▲충해(담배거세미나방, 파밤나방, 들깻잎이명나방, 점박이응애, 땅강아지, 목화진딧물, 민달팽이, 명주달팽이), ▲생리장해(질소, 칼리, 칼슘, 마그네슘결핍, 질소과잉), ▲기타장해(염류직접, 약해, 고온장해, 냉해), ▲부록(적용약제 및 약제희석 배수)으로 나누어져 있다.
센터 담당자는 최근 들어 금산 들깻잎의 기능이 과학적으로 증명돼 소비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며, 이번에 발간된 도감이 GAP(우수농산물안전관리)제도 도입과 함께 친환경 청정 들깻잎 생산 지침서로 활용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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