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 보건소, 대사증후군 검진과 상담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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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보건소, 대사증후군 검진과 상담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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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의정부시보건소(소장 전광용)는 시민들의 만성질환 예방 및 관리를 위해 대사증후군 검진과 상담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27일 시에 따르면 2019년부터 국민의 비만 관리에 정부가 직접 개입하여 집중하게 됨에 따라 선제적 예방관리를 위해 대사증후군 검사 대상을 만20세~64세 성인뿐만 아니라 비만 청소년까지 확대해 시행할 계획이다.

대상증후군 검사는 고혈압, 당뇨, 이상지질혈증, 복부비만 등을 측정해 생활습관을 확인하여 만성질환으로의 발전을 막고자 하는 사업으로, 조기에 개선하여 생활습관병을 방지하고자 하는 목적이다. 주요 검사항목으로는 체성분 검사(BMI, 근육량, 체지방량, 허리둘레 등), 혈액 검사(콜레스테롤, 중성지방, HDL, LDL, 혈당, 혈압 등) 등 이며, 무료로 제공된다.

또한 생활습관 및 검사수치분석에 따라 각각 개인에 맞는 맞춤형 영양식단과 간호사, 영양사, 운동처방사 등 부문별 전문가의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대사증후군 검사를 위해서는 금식이 필요하며, 건강증진센터로 문의 하거나 예약 후 방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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