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우전자(대표 이준용)가 지난 21일 경상북도청에서 열린 『2018 경상북도중소기업대상』에서 서류심사·현장실사 등 엄격한 심사와 재무건실도, 산업재해율, 공정거래위반, 국세․지방세체납, 환경법위반 등에 대한 전문기관 검증을 통해 종합대상을 수상했다.
‘경상북도 중소기업대상’은 매년 경영혁신과 기술개발 등을 통해 기업성장과 일자리창출에 크게 기여한 중소기업에게 주는 가장 권위 있고 명예로운 상으로 1993년 전국 최초로 시행된 이후 올해 26회째다.
덕우전자는 기술중심의 고성장 기업으로 특히, 고용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종합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기업에는 중소기업육성자금 우대지원(최대 3억원→5억원), 경북신용보증재단 보증평가 시 우대는 물론 해외시장개척, 기술연수, 기타 박람회 등 경북도에서 시행하는 중소기업지원시책에 우선지원 혜택이 주어지고 지방세 세무조사도 3년간 유예된다.
앞서 지난 7일 열린 『제55회 무역의 날』 행사에서도 덕우전자는 1억불 수출탑을 수상하였다. 2015년 5천만불 수출탑에 이어 3년만에 이룬 쾌거다.
덕우전자는 지금까지 듀얼카메라용 정밀부품에 독보적인 시장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다. 현재 국내법인 및 해외 3곳에서 영업망을 구축하고 있으며, 전체 회사 매출액의 90% 이상을 수출로 일궈내고 있다.
덕우전자 이준용 대표는 “이번 선정을 계기로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한 기술 리더십과 중국,유럽,북미 등 글로벌 시장 매출 확대에 주력하겠다”며 “현재 스마트폰 듀얼카메라 정밀부품 위주의 사업구조에서 자동차용 전장부품으로 확대를 통해 글로벌 NO.1 초정밀부품 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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