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움 속에서도 불우이웃에게 훈훈한 정 나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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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움 속에서도 불우이웃에게 훈훈한 정 나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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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앞 도너츠 포장마차 주인완, 백미20kg 30포 전달

농협앞 도너츠 포장마차를 운영하는 덕곡동에 사는 주인완씨는 중추절을 맞이하여 어렵게 생활하는 성남동 관내 불우가정(남산동 43-7번지 장연순 외 29세대)에게 백미20㎏ 30포(시가 120만원상당)를 기탁하여 함께하는 지역사회의 훈훈한 정을 나누어 화제가 되고 있다.

주인완씨는 매년 추석, 설날이면 잊지 않고 본인도 생활형편이 어려운 형편인데도 불구하고 본인보다 더 어려운 불우가정에게 사랑과 따뜻한 인정을 베풀어 한가위 보름달처럼 넉넉함을 실천하는 지역인으로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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