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우에듀, 1월 학기 미국 조기유학 위한 1대1 세미나 개최
스크롤 이동 상태바
헬로우에듀, 1월 학기 미국 조기유학 위한 1대1 세미나 개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월 학기 조기유학에 관심 있는 학부모, 학생을 위한 1대1 세미나 진행

▲ 헬로우에듀 ⓒ뉴스타운

헬로우에듀가 1월 학기 미국 조기유학을 위한 1대1 세미나를 개최한다.

조기유학을 생각하는 학생과 학부모라면, 어느 시기에 유학을 보내야 하는지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게 된다.

특히, 두 개의 학기인 Semester제로 운영되는 미국 유학의 경우, 한국 학제와 비슷하게 1월에 유학을 시작할지 미국 학제에 맞춰 9월에 진행하는 것이 좋은지 갈림길에 서게 된다.

헬로우에듀 관계자는 “미국 학제의 신학기인 9월학기의 수요가 가장 많으나, 근래에는 1월학기의 선호도도 높아지고 있는 추세”라며 “9월 신학기에 들어가는 것도 좋으나, 학생들마다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시간이 다르기 때문에 1월에 출국하여 한 학기 동안 미국 문화와 학교에 적응하는 시기를 가져보는 것도 성공적인 조기유학을 위한 한 가지 방법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한 학기 동안의 적응기를 거친 후 9월 학기에는 공부에 매진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한국으로의 복학을 생각했을 때 학기가 맞는다는 것도 한 몫을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헬로우에듀에서는 미국의 수도인 워싱턴 D.C에서 차로 한 시간 거리에 위치한 메릴랜드 주, 미국 서부의 중심도시 LA가 있는 캘리포니아 주, 남동부 최대 도시인 조지아 주에서 관리형 유학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미국 동부 관리형 프로그램은 학부모 대부분이 워싱턴 D.C에 직장이 있으며, 중산층 이상의 가정으로 이루어져 중상위권 사립학교 중 해외유학생, 특히 한국 학생들에게 우호적인 학교들을 선정하여 학생들을 재학시키고 있다. 명문대학 입학에 필수요소인 AP과목 및 Honor과목이 개설되어 상위권 대학으로 98%이상의 높은 진학률을 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미국에서 가장 많은 공사립학교, 대학교가 위치한 캘리포니아 주에서 진행되는 미국 서부 조기유학은 LA에서 1~2시간정도 떨어진 지역에서 진행된다.

헬로우에듀 측에서는 유학생들에 대한 선생님들의 관심도가 높고 연중 기후의 변동이 적어 겨울시즌에도 야외 활동이 가능하며 쾌적한 날씨로 공부하기에 적합한 환경을 제공한다.

미국 남동부 최대 도시인 애틀란타는 CNN과 코카콜라, 델타항공의 본사가 위치해 있으며, 한국의 기아자동차 미국 지사도 위치할 정도로 산업적인 도시이다.

한국과 비슷한 기후이나 겨울에는 영하로 떨어지지 않는 온화한 날씨를 보여 학생들이 현지에 적응하는데 불편한 점이 없다. 외국학생의 비율이 5% 이내인 애틀란타 북쪽 지역에 위치한 중상위권 학교에 재학하며, AP과목이 10개 이상 개설된 학교로 진학하여 학업적으로 안정적인 환경을 제공한다. 영어가 부족한 학생은 ESL이 개설되어 있는 학교에 재학하거나 혹은 학교 방과 후 수업이 잘 개설되어 있는 학교로 진학할 수 있다.

또한 미국 외에도 살기 좋은 도시로 손꼽히는 교육도시 밴쿠버에서 진행되는 캐나다 조기유학, 뉴질랜드 공사립학교에 재학하며 뉴질랜드 현지인 홈스테이에서 생활하는 뉴질랜드 조기유학, 필리핀 5대 명문 국제학교에 재학하며 관리형 기숙사에서의 24시간 밀착 생활관리로 진행되는 필리핀 토탈 관리형 조기유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헬로우에듀는 1월 학기 조기유학에 관심 있는 학부모, 학생을 위한 1대1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 방문하여 확인 가능하며, 유학신청 및 문의는 대표전화를 통해 상담할 수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