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미시는 지난 24일 저녁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여자 볼링 6인조 경기에서 여자 볼링팀 국가대표 선수 한별(25세)이 금매달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대표팀은 팔렘방의 자카바링 스포츠시티 볼링센터에서 열린 결승경기에서 8,149점에 머문 말레이시아와 7,969점을 얻은 대만을 따돌리고 합계 8,338점으로 8년 만에 6인조 정상을 탈환했다.
이번 볼링 6인조 경기에서 금매달을 따낸 한별 선수는 경희대를 거쳐 2013년 구미시청에 입단한 후 꾸준한 성적을 유지해 2017년 전국체전 2인조와 5인조 경기에서 우승하는 등 최고의 실력을 선보이며 팀의 간판으로 활약했다.
한편 50명으로 구성된 구미시청 실업팀은 볼링, 육상, 테니스, 검도, 시름 등 5개 종목으로 구성되어 선수들의 고른 기량과 팀워크를 앞세워 각종 전국대회 개인 및 단체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올려 구미시의 홍보대사로써 그 역할을 수행하내고 있으며 특히, 2012년 창단한 구미시청 볼링팀은 박현 감독의 지도 아래 6명의 여자 선수들로 구성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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