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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주해 보이는 재래시장 상인들^^^ | ||
품목별로는 쌀(일반미 20Kg)이 재고량 감소로 2,000원 오른 40,000원에 판매됐고, 육계용 닭고기는 수요가 급증하여 마리당 1,500원 오른 5,000원에 거래됐다.
그리고 배추, 무, 오이, 감자, 고추, 상추, 시금치, 호박 등은 산지 폭우로 인한 반입량이 급격하게 줄어들어 16%~270%정도 오른 가격에 거래가 형성됐는데 특히 상추(1박스)와 호박(개)은 각각 20,000원과 1,600원 오른 27,500원과 2,500원에 사고 팔렸다.
그러나 감자(20Kg 1박스)는 오히려 출하량이 늘어 2,500원 내린 12,500원에 판매됐고, 배(개), 포도(송이)는 제철과일의 수요와 맞물려 각각 150원과 350원 내린 2,000원과 900원에 판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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