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여성 농업인 복지 확대 정책 반영 박차를 가하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경남여성 농업인 복지 확대 정책 반영 박차를 가하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여성 농업인 지위 향상과 복지 확대를 위한 정책 제안하고 반영 노력

▲ ⓒ뉴스타운

한국생활개선경상남도연합회(회장 신은숙)가 23일 여성농업인으로서의 동등한 권리보장, 여성농업인 복지정책 수립, 농작업 질병 예방 및 해결방안 수립․시행, 농촌현실 감안한 농촌형 종합복지정책 수립. 도내 여성농업인의 복지 확대 실현을 위해 경상남도농업기술원에서 정책제안을 공유하고 의견을 수렴 했다,

농촌이 직면한 인구 감소와 고령화 문제를 해소하는 대안으로 청년 창업농과 여성 농업인 육성 활용 정책에 초점이 맞취지고 있으며, 특히 농업 종사자 중 여성 농업인의 비중이 53%를 차지하고 있어 여성 농업인의 역할이 매우 중요해지고 있어. 이날 회의에는 한국생활개선경상남도연합회 도 임원 등 21명이 참석했으며 생활개선회원들의 복지 정책 관련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정책제안을 하기 위해 실시됐다.

생활개선경상남도연합회 (신은숙) 회장과 18개 시군 연합회장은 “이번 정책제안으로 지역리더인 여성 농업인의 정주 환경이 조성되기 위한 정부 차원 지원이 절실하며, 이번 지방선거에서 농촌여성 복지정책이 공약으로 이행되도록 생활개선회가 적극 노력하겠다.”고 언급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