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여당은 정계개편의 작태를 걷어치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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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정치 2006-06-08 21:53:54
임태희 "이명박-손학규, 실망이야!" 대권주자 아닌가봐

“이명박 손학규, 한 마디로 실망했다.”

한나라당 임태희 의원이 7월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내에서 일고 있는 ‘대선후보 선출시기 조정 및 선출방법 변경’ 등 당헌.당규 개정 논란과 관련해 “이명박, 손학규 등 대선 주자들의 반응에 실망했다”고 밝혔다.

“대선후보 선출시기.방법 바꿀 수 있지만, 대선주자들 반응은 한심할 뿐”

당내 중도성향 모임인 ‘푸른모임’의 대표이기도 한 임 의원은 이날 당내 소장파 모임인 ‘새정치수요모임’(대표 박형준 의원)과 비주류 모임 ‘국가발전전략연구회’(대표 심재철 의원), 초선 그룹 ‘초지일관’(대표 진영 의원) 등 소속 의원들과 함께 한 긴급연석회의를 통해 이 같이 말했다.

임 의원의 이 같은 발언은 “대선 6개월 전 후보 선출은 너무 빠를 수 있다”는 이명박 서울시장의 인터뷰 내용과 ‘대선 후보 경선에서 신뢰성이 약한 여론조사의 비율을 줄이고 일반국민 선거인단의 비율을 높여야 한다’는 손학규 경기지사 측 입장을 정면으로 비판하고 나선 것. 임 의원은 “대선후보 선출시기도 늦출 수 있고 선출방법도 변경할 수 있다”면서도 “나라의 지도자가 되겠다는 사람들이 그런 지엽말단적인 얘기를 한다는 게 한마디로 한심할 뿐”이라고 비판했다.


깽판정치 2006-06-04 14:34:06
잡탕들은 지들끼리도 경우에따라선 막가파로 변해

입만 열면 ‘개혁’을 외쳤지만 국정에 대한 책임감은 권위주의 정권 때만도 못하다. 1969년 3선 개헌 때와 1987년 6월 민주항쟁 때의 여당 의원들은 민심 파악과 진로(進路) 모색을 위한 격론으로 밤을 새웠다.

위기의 본질은 짚지도 못한 채 서로 책임을 떠넘기며 제 살길만 찾으려는 집권 여당 사람들의 행태는 국민에게 더 큰 실망과 분노를 안긴다. 이런 자세로 정계 개편을 백번 한들 민심을 얻을 수 있겠는가.


김준구 2006-06-03 11:26:16
미친넘들 가불고 있네 잘한 것 없어 북으로 보내

아나운서실 2006-06-03 11:25:43
마이크 줄테니 방송으로 들어와요, 권불 3년이요. 죽는 길을 모르니 답답허요.어메

정동연 2006-06-03 11:24:57
형 정계개편 수작부리자 마, 이제는 안통해 잘 알잖아. 마이 물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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