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주혁이 교통사고로 사망, 연인 이유영이 언급되고 있다.
30일 다수의 매체에 따르면 배우 김주혁은 서울 강남구에서 교통사고로 생을 마감했다.
김주혁의 교통사고 사망 소식이 대중의 안타까움을 자아내는 가운데 연인 이유영이 함께 언급되고 있다.
김주혁과 이유영은 열애를 공식적으로 인정하며 이쁜 사랑을 키워나가고 있던 바. 이에 김주혁이 과거 한 프로그램에서 공개연애에 대한 생각을 밝힌 것이 회자되고 있다.
당시 김주혁은 "공개연애는 좋은 점 보다 불편한 점이 많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사람들이 다 지켜보고 있다는 것이 부담이었다. 싸우고 나와도 사람들이 보고 있으면 좋은 척해야 했다"며 "내가 연애를 하고 있는 것인지 연기를 하고 있는 것인지 헷갈릴 때가 많았다"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김주혁은 "남녀가 사귀다가 헤어질 수도 있는 건데 두 사람이 마치 죄인처럼 지내야 했고, 사적인 이별도 사무실과 의논해야 하더라"라고 고충을 토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주혁의 교통사고 사망 소식에 대중의 애도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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