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경찰서 전재희 서장은 포천경찰서장으로 부임하여 가장 먼저 전직원들에게 시민의 인권보호가 우선이라며 포천경찰서는 한명의 억울한 사람도 발생하지 않도록 모든 민원인을 상대로 금년 1월 사전준비를 거쳐 2월부터 현재까지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
모니터링 실시 목적은 인권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함이며 방법은 경찰서를 방문하거나 112신고 등 모든 민원인 상대로▴친절성▴공정성▴신속정확성▴청렴도▴불편성 등 5개 항목으로 하고 있다.
내부 직원들이 인권을 존중 받아야 시민들의 인권을 존중할 줄 안다는 취지로 모니터링 실시 후 민원인에게 5개 항목 중 1개 항목이라도 위반하여 이름이 거명되는 경찰관에게 해당 직원만 알 수 있도록 개인 카톡으로 예쁜 옐로우 카드를 2차 발송하고 3회 거명된 직원은 레드카드 발송과 함께 식사에 초대하여 자연스럽게 친절을 유도하고 있어 직원들로부터 효과적인 인권교육이라는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모니터링 전화를 받은 시민들 중 일부 시민은 경찰관들의 조그마한 불친절로 가슴속 응어리가 있었는데 뻥 뚫린 기분 또는 시민으로 제대로 대접 받는 느낌이라는 긍정 반응을 보이고 있어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단 한분의 시민도 인권을 침해 받거나 불편함이 없도록 전직원의 동참을 당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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