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판자촌’ 구룡마을 화재...신동욱 “불은 행운 상징, 박근혜 부활 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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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판자촌’ 구룡마을 화재...신동욱 “불은 행운 상징, 박근혜 부활 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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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룡마을 화재 ⓒ뉴스타운
▲ ⓒ뉴스타운

강남 무허가 판자촌 구룡마을에 화재가 발생해 또다시 의혹이 일고 있다.

지난 28일 밤 8시 반경 서울 강남 구룡마을 안 가건물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가건물 3개 동이 불타고, 1천 2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만에 진화되었다.

이 화재로 1명이 부상하고 주민 9명이 거처를 잃고 이재민이 됐다.

전국에서 가장 큰 무허가 판자촌인 구룡마을은 지난해 11월에도 큰불이 나 1명이 숨지고 130여명이 대피하는 화재가 잇따르고 있다.

지난 대구 서문시장 대형화재 외에도 여수에서도 화재가 발생했고, 최근에는 인천 소래포구에서도 대형화재가 발생해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방화 음모론’이 제기되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또다시 화재가 난데 대해 음모론을 제기하기도 했다. rega**** “구룡마을 불나는거 보면 방화가 의심스러워”, epdl**** “서문시장 여수 소래 구룡마을 동일범 소행일거다”라는 음모론적 시각의 글들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한편, 신동욱 공화당 총재는 "불은 행운, 길조의 상징이라면서 박근혜의 부활을 징조"라고 하면서 "진실은 아무리 엮어도 진실일 뿐, 진실은 왜곡시키면 시킬수록 빛난다"고 자신의 SNS에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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