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오마이걸로 활약 중인 진이가 거식증 때문에 활동을 잠시 중단한다.
오마이걸은 25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진이가 거식증 증세를 보여 활동을 중단하게 됐다. 소속사와 진이가 논의 끝에 건강을 되찾고자 휴식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미모뿐 아니라 몸매 관리도 소홀히 할 수 없는 연예인들에게 거식증은 종종 찾아오곤 한다.
또 다른 걸그룹인 레이디스코드의 이소정 역시 한 방송에서 "내가 뚱뚱하다는 생각을 해 본 적이 없는데 어느 날 방송에 나온 모습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 그때부터 무리하게 다이어트를 시작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어 소정은 "결국 거식증이 생겼다. 49kg였던 몸무게가 계속 빠져 38kg까지 떨어졌었다. 맞는 옷이 없어 33사이즈를 수선해서 입을 정도였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배우 정려원은 한동안 거식증 루머에 시달려 "그냥 살이 안 찌는 체질일 뿐이다. 나도 남들처럼 고기 좋아한다"라고 해명해 웃음을 낳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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