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본부(본부장 권영석)는 지난 9일(화) 서울사옥 영상회의실에서 코레일 아카데미 과정의 하나로 기획된 ‘기술경영 융복합 아카데미 과정’의 입교식을 시행했다.
이번 ‘기술경영 융복합 아카데미 과정’은 기존의 기술과 경영의 구분을 뛰어 넘어 융·복합의 효과를 최대로 창출하여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의 철도기술을 선도하는 통합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기획된 교육과정이다.
이에 따라 서울본부는 서울대학교 기계항공공학과 윤병동 교수 등 3인의 교수를 위촉하여 경영혁신, 글로벌 철도산업, 철도시스템, 에너지라는 주제로 8월9일부터 매주 화요일 총 20회의 강의를 기획했다.
금일 시행된 입교식에는 3인의 교수에게 위촉장을 수여하며, 서울본부장 등 44명의 교육생들과의 상견례 및 향후 교육방향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권영석 서울본부장은 ‘철도기술을 선도한다는 것은 기존의 기술과 경영을 별도로 생각했던 사고의 틀에서 벗어나 통합하고 발전시켜 기업 혁신의 수준이 아닌 새로운 산업을 창출하는 것으로, 서울본부는 철도공사의 프런티어로서 긍정적인 마음과 적극적인 자세로 이번 교육과정에 임하여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8월10일(수)부터는 기술통합 멀티엔지니어링 양성과정이 시작된다. 차량·시설·전기 등 기술 분야의 직무통합을 통한 시너지를 기대하는 이번 과정에서는 17명의 사내강사들을 통해 49명의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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