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년 6월10일 주대한민국 일본국 대사관은 한일연구자교류협회(회장: 장경수 부산가톨릭대학 교수)에 대해 재외공관장 표창을 실시하였다. 외공관장 표창은 “다른 나라와의 상호이해 및 우호친선 촉진”, “홍보・문화사업의 진흥”, “영사.이주업무의 수행” 등 관련하여、특히 권장할 만한 현저한 공헌 또는 선행을 행했다고 인정되는 개인 또는 단체에 대해, 재외공관의 장이 수시로 실시하는 표창으로 1999년2월에 제정되었다. 수상자에게는 재외공관장으로부터 표창장이 수여된다.
한일연구자교류협회는 지금까지 한일학술심포지엄 개최 등, 과학기술・학술분야에서 행사 실시를 비롯한 각종 활동을 통해서 일본과 대한민국과의 상호이해 및 우호친선에 기여해 왔으며, 그 공적에 심심한 경의를 표하여 당 대사관에서 표창을 하게 된다.
재외공관장인 벳쇼 코로 대사가 장경수 회장과 예상규 명예회장(서울대 교수) 등 한일연구자교류협회 관계자들을 일본국 대사관 관저로 초대하여 시상식을 거행하였으며, 시상식은 축사, 시상, 답사 등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김명자 전 환경부장관(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차기회장)이 참석하여 한일관계자들과 한일공동연구 및 학술교류에 대하여 심도 깊은 논의를 하였으며, 재외공관창 표창을 축하하였다. 또한 벳쇼 코로 대사가 UN대사로 발령받고 차기 안전보장이사회 의장으로 위촉된 것에 대하여 한일연구자교류협회에서 축하의 메시지를 전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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