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간기상업체 케이웨더에 따르면, “3월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평년보다 높아 벚꽃 개화시기가 중부지방은 3~4일 , 남부지방은 4~5일 정도 빨라질 것으로 보인다” 며 “벚꽃은 제주 서귀포에서 가장 먼저 피기 시작하여 남부지방은 3월 24~31일, 중부지방은 4월 1~10일, 강원도 지방은 4월 10일 이후에 필 것으로 보인다,” 고 예보 했다.
벚꽃의 절정기는 일반적으로 개화 후 1주일 정도가 소요되어 서울은 4월 13일쯤이 벚꽃이 절정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벚꽃 절정 시기는 개화 후 만개까지 약 일주일 정도 소요되며 서울은 4월 7일 개화해 4월 13일경 절정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대표적인 벚꽃 명소인 진해는 3월 27일, 경주 보문관광단지가 3월 29일, 청주 무심천변은 4월 2일, 서울 윤중로는 4월 7일 개화해 13일에 절정을 맞을 것으로 예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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