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 시대는 교수나 학생이나 끊임없이 빠르게 변화하는 신기술과 트렌드를 받아들여야 하는 시대이다.
여러 학문분야 중 특히 앞선 감각을 유지해야 하는 디자인분야는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 미디어와 정보기술, 현시대를 대표하는 이론과 트렌드를 현장에서 익혀 자신을 업그레이드하며 공부할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다.
그러한 곳이 바로 사이버대학이며 이제 막 시작한 디자인 초보자부터 디자인 팀장급 이상의 베테랑까지 섞여있는 디자인과의 학생구성은 숭실사이버대학의 큰 장점이다.
현업 디자이너들이 40%이상 재학 중인 시각디자인학과는 서로 디자인관련 정보를 교환하며, 베테랑은 초보자들의 열정과 참신함을 자극받고 초보자는 인맥구축을 통해 자신의 디자인 진로와 대학원진학을 결정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받는다.
숭실사이버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는 디자이너로 취업을 원하는 학생과 현업의 디자이너에게 뉴미디어 콘텐츠디자인, 시각디자인, 공간환경디자인, 칼라테라피, 아동미술의 영역에서 디자인의 이론과 실무를 갖춘 교수진들이 창의적 융합능력을 갖춘 전문 디자이너 양성을 목표로 지도하고 있다.
특히 디자인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 입학생에게는 삶속에서 더 높은 디자인 안목을 키우고 다양한 영역의 디자인 코디네이터가 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빠르게 변화하는 미디어와 정보기술을 활용하여 현업의 디자이너들이 자신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도록 UX디자인, 모바일디자인, 오픈소스기반의 콘텐츠구축, 반응형 웹디자인(Responsive Web) 등의 실습을 할 수 있는 교과목들도 준비되어 있다.
디지털페인팅, 일러스트레이션, 사진편집, 캐릭터디자인, 광고디자인, 북디자인, 홈페이지디자인, 블로그디자인, 애니메이션 등의 디자인과 관계된 다양한 취미생활로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으며, 사진동아리(설탕)와 드로잉 동아리(모나리자의 신대륙) 모임으로 동문 및 타 학과 학생들과 활발한 교류도 가능하다.
숭실사이버대학교는 8월 18일(화)까지 2학기 2차 모집을 진행하며, 신입학의 경우 고졸 이상의 학력이면 내신, 수능 성적과 관계없이 지원할 수 있다. 편입학은 학년별 자격요건을 충족하면 지원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숭실사이버대 입학홈페이지(http://go.kcu.ac) 또는 입학문의(02-828-5501)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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