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 전지현, 허지웅 과거 전지현 미모 극찬 재조명 "모든 것을 떠나 전지현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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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 전지현, 허지웅 과거 전지현 미모 극찬 재조명 "모든 것을 떠나 전지현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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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 전지현 허지웅 미모 극찬

▲ ''암살' 전지현 허지웅 미모 극찬' (사진: '암살' 스틸컷)

영화 평론가 허지웅이 '암살'의 주연 배우 전지현의 미모를 극찬한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3년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미시 스타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당시 박지윤은 "요즘 결혼 후 물오른 배우 전지현이 있다"라고 말했고, 이에 강용석은 "하얀 블라우스를 입은 전지현을 보면 가슴이 콩닥콩닥한다"라고 덧붙여 시청자들의 주목을 모았다.

허지웅 또한 "전지현은 20대, 30대, 미시 모든 것을 떠나 그냥 전지현 그 자체"라며 전지현의 미모를 극찬했다.

한편 영화 '암살'은 총관객 수 900만을 돌파하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암살'은 1933년 조국이 사라진 시대, 친일파 암살 작전을 둘러싼 이들의 예측할 수 없는 운명을 그린 영화다.

'암살' 전지현 허지웅 미모 극찬을 접한 누리꾼들은 "'암살' 전지현 허지웅 미모 극찬, 전지현 제2의 전성기인 듯" "'암살' 전지현 허지웅 미모 극찬, 전지현이 예쁘기는 해" "'암살' 전지현 허지웅 미모 극찬, 전지현 최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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