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 숨겨놓은 딸 진실을 듣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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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 숨겨놓은 딸 진실을 듣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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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군 2006-05-11 14:43:24
뭐여 아직도 안끝남여? ´숨겨진 딸 의혹 사건´ 항소심 열려
한상구 대표 "명백한 사기재판"

이른바 ´노대통령 숨겨진 딸 의혹 사건´(아래 관련기사 참조)과 관련해 실형을 선고받고 복역중인 ´노무현타도연합´(노타연) 한상구 대표에 대한 공판이 10일 오후 부산법원 354호에서 열렸다.

이날 재판에 참석한 ´부정선거국가반역타도목회자연합´ 박복덕 목사가 전한 바에 따르면, 많은 방청객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이날 재판에서 한 대표는 자신에 대한 구속은 부당하다고 항변했다.

한 대표는 "노무현씨는 전자개표로 부정당선되었다"며 "노무현을 끌어내려 친북적화세력들을 몰아내기 위해 부산전지역을 돌며 집회를 하는 도중 구속되었다"고 밝혔다.

그는 "(노대통령 숨겨진 딸 의혹과 관련해)신문에 나온 기사를 인터넷에 올렸을 뿐인데도, 이를 명예훼손죄로 처벌하는 것은 부당하다"는 입장을 보였다.

이와함께 노대통령의 "DNA 검사"를 요구한 것을 재판부가 받아들이지 않은 것은 "명백한 사기재판"이라고 주장했다.

[독립신문]


함성소리 2006-04-07 12:25:33
설슬터져나올때가 되었는데 아직도 깜깜 무소식이네? 누구 아는 사람 손들고 고함 한 번 쳐봐요.

사실대로 2006-02-17 14:54:45
"노무현 숨겨진 딸 재판을 보도한 연합뉴스 등에 반론보도를 요구한다"

어제 부산지방법원에서 소위 ´노무현 숨겨진 딸´ 재판에서 피고인 한상구에 대한 보도 내용에서 중대한 잘못이 있음을 지적하며 국민의 알권리와 공정한 보도를 위해 반론보도문을 청구한다.

어제 보도가 나간 연합뉴스, 매일경제, 세계일보, 국민일보, YTN 등은 한상구 피고인이 주장한대로 담당 재판부가 당사자들의 유전자를 감식했다는 보도를 하였는데 사실은 그렇지 않다.

한상구 피고인은 노무현과 노건평의 DNA를 동시 주장하였고, 검사기관도 국내 국립대인 서울대가 아닌 외국 공인기관에서 하자고 주장했다.

그럼에도 마치 재판부가 피고인 한상구가 주장한대로 당사들의 유전자를 감식했다고 했는데 여기서 재판부가 말한 당사자(노건평, 민미영 노희정)와 피고인 한상구가 말한 당사자(노무현, 노건평, 민미영, 노희정)가 다른것이 분명한 데도

마치 재판부가 피고인 한상구의 요구대로 성실히 공정하게 헌법과 법률에 따라 재판한 것처럼 했고 판결한 내용을 위 해당 언론사들이 인용했다.

이것은 분명히 피고인 한상구의 인권과 공정한 재판받을 권리 등을 침해하였기에 해당 언론사들은 반론보도를 기사내용과 같은 크기로 보도하기를 요청한다.


적반하장 2006-02-03 20:59:37
이런 사건도 비슷한 사례 아님감 고발하고 배상청구 해야 하는것 아님감.

청와대는 3일 지난 2003년 4월 노무현(盧武鉉) 대통령의 사돈 배모씨가 낸 교통사고와 관련, 청와대와 경찰의 조직적 은폐 의혹을 제기한 조선일보를 상대로 정정보도 및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김만수(金晩洙) 청와대 대변인이 밝혔다.

김 대변인은 "언론중재위에 정정보도 신청 없이 곧바로 법원에 소송을 낸다는 것"이라며 "곧 법률자문과 검토를 거쳐 소송 제기 여부 및 시기 등을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 대변인은 "소송을 낸다면 주체는 청와대 비서실장이나 민정수석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아무렴 2006-02-03 10:11:17
이게 사실일까?

노무현(盧武鉉) 대통령의 아들인 노건호씨의 장인으로 대통령과 사돈인 배병렬(60·경남 김해시 진례면 신월리)씨가 지난 2003년 4월 운전을 하다 현직 경찰관의 차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으나 사건을 담당한 경찰과 청와대 민정수석실이 개입해 조직적으로 은폐하려 했다는 의혹이 2일 제기됐다.

이 교통사고 피해자인 경찰관 임모씨는 “가해자인 배씨가 음주운전 사고를 냈다”고 주장했고, 당시 사건현장을 목격했던 4명 중 두 명도 “배씨가 술에 취해 있었다”고 증언했다.

이 과정에서 청와대 민정수석실과 경찰 간부들이 피해자인 임씨에게 접근해 진급과 합의금을 제시하며 입막음을 시도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당시 목격자들의 진술에 따르면 2003년 4월 24일 오후 7시쯤 술에 취해 차를 몰고 집으로 돌아가던 배씨가 김해시 진례면 신월리 마을길에서 마주 내려 오다 길 옆으로 양보해 있던 피해자 임모씨의 엘란트라 승용차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임씨는 전치 5주의 부상을 입고, 자동차 앞 범퍼와 라디에이터 등이 부서지는 피해를 당했다. 이 사고로 H보험회사는 피해자에게 진료비 160여만원과 차량 수리비 38만원을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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