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보훈가족의 자긍심 고취와 시민의 호국·보훈의식 함양, 회원 상호간의 화합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김학섭 회장, 임원, 여성회원들은 연금혜택이 없는 6·25참전유공자(500명)중 우선 방문 대상자로 선정한 A모(아산시 배방읍 구령리) 유공자 등 7명의 보훈가정에 연탄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에 전달된 감사의 위문품(연탄 1000장·이불8채·라면16상자)은 사업자금과 임원(회원)들의 정성으로 이뤄졌으며, 행사 참여자들은 추운날씨 연탄배달에 구슬땀을 흘렸다.
한편 김학섭 회장은 “바람직한 단체활동의 방향제시를 통한 민간복지를 선도해 나가고자 행사를 추진했다”며 “지속적으로 보훈가족에 보답하는 다양한 행사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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