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두루미 특징, 천연기념물 제228호…일반 두루미와 뭐가 다른가 봤더니 '카리스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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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두루미 특징, 천연기념물 제228호…일반 두루미와 뭐가 다른가 봤더니 '카리스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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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두루미 특징 천연기념물 제228호

▲ 흑두루미 (사진: MBC 방송 캡처) ⓒ뉴스타운
흑두루미 특징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흑두루미는 희귀한 겨울새로 우리나라에서는 1970년 천연기념물 제228호로 지정해 보호하고 있다.

흑두루미의 몸길이는 약 105cm이며, 깃털은 전체적으로 어두운 흑회색을 띠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부리는 황갈색이고, 다리는 검은색이며, 흰머리와 목을 가지고 있는 것이 다른 두루미류와 구별된다.

흑두루미의 이마에는 검은색의 털이 나 있고, 머리 꼭대기에는 붉은색의 피부가 일부 노출되어 있다.

흑두루미들은 개활지, 논, 밭, 초원 등에 무리를 이뤄 생활하며, 검은색 반점의 알을 낳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한편 흑두루미는 시베리아 우수리강, 아무르강의 아한대에서 번식하고, 우리나라와 일본 등지에서 겨울을 보낸다.

흑두루미 특징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흑두루미 특징, 신기해", "흑두루미 특징, 독수리 옆에서 누른 것 같아", "흑두루미 특징, 어딜 가야 볼 수 있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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