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권영진(전 서울시정무부시장)대구시장 예비후보는 6일 북구 노원동 제3산업단지를 방문, 제4차 타운홀 미팅을 이어갔다.
이날 권 예비후보는 제3산업단지에서 '제3산업단지 미래 발전방안'을 주제로 열린 타운홀 미팅을 갖고 입주경영자들로부터 대구 제3산업단지 재생사업의 지속적인 진행 여부와 기반시설 확충 등의 요청사항과 애로사항을 경청했다.
권 예비후보는 "대구경제의 중심에서 어려운 시기에도 꿋꿋하게 버팀목이 되어 준 경영자 여러분에게 감사드린다"며 "대구 주력산업에 창조경제의 옷을 입혀 새로운 미래산업으로 발전시킬 구상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시장이 되면 더 속 깊은 대화를 통해 재생방안을 같이 검토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타운홀 미팅을 마친 권 예비후보는 "대구경제의 어려움을 이해하는 값진 시간이었다"며 "타운홀 미팅을 지속해서 가져 각계각층의 다양한 이야기를 듣겠다"고 말했다.
한편 권영진 예비후보는 오는 15일에는 범어네거리에 위치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가질 예정이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