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수료하는 우즈벡 의사 우미드(Umid Ruziev)와 엘킨존(Erkinjon Dadajonov)은 지난 4월 14일부터 10월 6일까지 약 6개월간 연수프로그램을 통해 인하대병원 외과 안승익 교수와 신석환 교수에게본원의 최신 외과 수술 기술 및 의료기술을 교육받았다.
타슈켄트 메디컬 아카데미 소속의 두 우즈벡 연수의사는 향후 자국으로 돌아가 수료기간 중 익힌 의료기술을 전파하고 인하대병원과의 지속적인 유대관계를 유지하며, 향후 사회공헌활동, 학술교류 등을 수행할 계획이다.
김영모 병원장은 "인하대병원은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 등 다양한 대외기관과 연합하여 개도국 의료인 대상 연수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라며 "특히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과 함께 진행하는 ‘이종욱 펠로우십’은 우리나라의 선진 의료기술을 전파할 수 있는 진정한 사회공헌활동으로서, 지속적으로 발전 시켜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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