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안서북경찰서(서장 홍완선)에 따르면 A씨는 9월18일 오후 3시30분경 천안시 서북구 ○○동 소재 ○○원룸에서 여자 친구인 B모(28)씨가 더 이상 교제를 원하지 않고, 자신을 만난 것을 수치스럽게 생각한다는 말을 하자 격분해 흉기로 B씨의 가슴과 목부위를 26회 찔러 살해하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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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서북경찰서(서장 홍완선)에 따르면 A씨는 9월18일 오후 3시30분경 천안시 서북구 ○○동 소재 ○○원룸에서 여자 친구인 B모(28)씨가 더 이상 교제를 원하지 않고, 자신을 만난 것을 수치스럽게 생각한다는 말을 하자 격분해 흉기로 B씨의 가슴과 목부위를 26회 찔러 살해하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