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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을 찾은 르네 젤위거가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 ||
<브리짓 존스의 일기 : 열정과 애정>(제작 : 워킹타이틀, 수입/배급 : UIP 코리아)에서 사랑스러운 주인공 브리짓 존스를 연기한 ‘르네 젤위거’가 국내 최초로 내한하여 가진 레드카펫 및 프리미어 행사에서 국내 관객들의 열렬한 환영을 받았다.
‘르네 젤위거’는 전편 <브리짓 존스의 일기>에 이어, 내일 8일(수)에 개봉하는 <브리짓 존스의 일기 : 열정과 애정>에서 11Kg 이상의 몸무게를 늘리는 것도 불사하며 ‘브리짓 존스’의 캐릭터를 완벽하게 연기해낸 할리우드 최고의 여배우이다.
영화의 개봉에 앞서, 국내 관객들과 만남을 갖기 위해 우리나라를 찾은 ‘르네 젤위거’는 지난 6일(월) 오전 11시에 공동 기자 회견을 갖고, 같은 날 저녁 7시에 메가박스에서 진행된 화려한 레드 카펫 행사와 프리미어에 참석했다.
특히, 메가박스 로비를 가로지른 레드 카펫 양 옆으로는 약 2천 5백 여명이라는 사상 초유의 인파들이 늘어서는 진풍경을 선보였다. 이에 ‘르네 젤위거’는 많은 팬들의 환호에 기쁨과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며, “한국은 이번에 처음 방문하는데, 저와 브리짓 존스를 사랑하는 팬들이 이렇게 많을 줄은 정말 몰랐다. 감동으로 가슴이 벅차다”며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또한, 그녀는 로비를 가득 매운 관객들에게 손을 흔들고 키스를 보내며 성원에 답했고, 예정된 시간을 훌쩍 넘어서는 45분 동안 관객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고, 싸인을 요청하는 개개인의 이름을 물어가며 싸인을 해주는 등 할리우드 톱스타로서의 훌륭한 매너를 선보였다.
레드 카펫 이후, 영화의 분위기에 어울리는 핑크와 화이트 색조의 웨딩 컨셉으로 장식된 계단 위에서 ‘르네 젤위거’가 부케를 던지는 깜짝 이벤트를 가졌다. 이는 영화의 분위기와 맞물려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관객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르네 젤위거’는 이후 이어진 프리미어 시사회장에서 무대 인사를 하고 행사를 마무리하며 관객들과의 헤어짐을 아쉬워했다.
‘르네 젤위거’의 내한은 국내 관객들로서는 최초로 할리우드 초특급 여배우를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매우 이례적인 시간이었으며, 영화의 개봉에 앞서 영화에 대한 기대감도 한층 높아졌던 뜻깊은 자리였다.
올 겨울 최고의 로맨틱 코미디 <브리짓 존스의 일기 : 열정과 애정>은 8일(수)에 개봉하여, 사랑하는 연인들과 친구들 등 모든 관객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다시 한번 확인할 전망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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