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 언론발전특별위원회는 1일 "민영방송인 SBS의 설립 및 허가 의혹과 수익환원 약속이행 여부 등을 규명하기 위해 국회 청문회 개최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언발특위 간사인 정청래 의원 등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방송 사유화 논란, 수익의 사회환원에 대한 이행 여부등을 규명하겠다"며 " SBS의 물 캠페인과 태영의 상하수도 사업 유착 의혹, 지역민방으로서 정체성 문제 등 민방 재허가 심사를 앞둔 SBS가 국민 앞에 풀어야할 의혹은 너무 많아 청문회를 추진하게됐다"설명했다.
정 의원은 "다음주 국회 문화관광위 공청회가 끝난 뒤 적당한 시기를 잡아 청문회 추진 일정을 확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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