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의혹 규명, 국회 청문회 연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SBS 의혹 규명, 국회 청문회 연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우리당 언발특위 기자회견 자청 계획 밝혀

언론개혁입법과 맞물려 공중파방송 중에는 유일하게 SBS가 재허가 심사를 앞둔 상황에서 청문회에 서게 될 것으로 보인다.

열린우리당 언론발전특별위원회는 1일 "민영방송인 SBS의 설립 및 허가 의혹과 수익환원 약속이행 여부 등을 규명하기 위해 국회 청문회 개최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언발특위 간사인 정청래 의원 등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방송 사유화 논란, 수익의 사회환원에 대한 이행 여부등을 규명하겠다"며 " SBS의 물 캠페인과 태영의 상하수도 사업 유착 의혹, 지역민방으로서 정체성 문제 등 민방 재허가 심사를 앞둔 SBS가 국민 앞에 풀어야할 의혹은 너무 많아 청문회를 추진하게됐다"설명했다.

정 의원은 "다음주 국회 문화관광위 공청회가 끝난 뒤 적당한 시기를 잡아 청문회 추진 일정을 확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