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이 제3차 핵실험이 강행 될 것이라는 대북의 움직임에 세계는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 반면 한반도의 핵전쟁 예단을 간과할 수 없는 이즈음 미국 국무성은 지난 2004년 한반도의 핵전쟁 시뮬레이션 도상훈련을 한바 있음이 밝혀졌다.
미 국무성의 한반도 핵전쟁 시뮬레이션은 북한이 서울에 히로시마에 버금가는 핵폭탄을 투하 하였을때 북한은 자기네의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북서풍이 강한 겨울을 택해 국방부와 합동참모부, 한미연합사가 있는 용산구를 중심으로 투하 해 우선 중요시설 파괴는 물론 용산구 일대와 4.5km 반경에 있는 중구와 동작구, 서초구 강남구 인구 40만명을 즉사케 하고 22만명의 추가 사망을 예상해 62만명의 사상자를 계산했다.
막대한 인명 살상은 물론 남대문, kbs방송국, 남산타워, 서울시청, 광화문 등의 중요 시설과 건물이 순식간에 추풍낙엽처럼 파괴 될 것이라는 꿈직한 예상이 눈앞에서 아른거리고 있는 현실에 우리는 전쟁만큼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는 안일한 생각으로 반공 불감증에 있다는 것이 국민적 문제가 되고 있다.
쥐가 고양이에게 쫓기다 막다른 처지가 되면 고양이한테 달겨 들듯이 국제적으로 제재를 받는 북한은 최후의 수단으로 자신들이 과시하는 핵폭탄을 남한에 투하할지도 모른다.
국방장관은 만일의 경우 북한이 국지전으로 도발한다면 도발 발원지를 찾아내 쑥대밭을 만든다는 작전계획은 일순간의 혼란으로 우왕좌왕 실효를 거두지 못할 것으로 판단된다.
우리는 북한의 핵 선타로 지휘 방향을 잃고 상실한 지휘부의 통제를 받기가 너무 자체된다는 결론에 대해 미국이 대신해 주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우리는 우리가 지켜야 한다는 절체절명을 잊어서는 안될 것이다.
독도를 노리는 일본에 대해서도 우리가 지켜야 한다. 호시탐탐 적화를 노리는 북한에 대해서도 우리가 우리를 지키지 않으면 안된다.
나로호로 너무 고무돼 있음이 불안한 현실이다. 북한은 칼을 갈고 있는데 우리는 춤을 추고 있다.
늘 깨어 있으라는 성서의 말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우리는 알 것이다. 유비무환, 늘 깨어있는 자는 화를 당하지 않는다. 그것이 우리민족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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