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00은 지난 12월 13일 부터 12월 17일까지 피해자의 휴대폰으로 ’니 부모 앞에서 배가르고 뒤져주마, 주변 사람들에게 동영상을 유포하겠다‘는 내용의 카카오톡 메시지를 전송하여 협박한 혐의이다.
김00은 12월 초순 2년간 사귀던 피해자와 상호 헤어지기로 한 후 연락을 끊었다가 다시 연락하는 과정에서 홧김에 이 같은 범행을 했다고 자백하였다.
협박 메시지를 전송받은 피해자는 경찰서를 방문하여 피해를 호소하였고 만약 동영상이 존재하고 인터넷에 유포된다면 추가 피해가 발생할 것을 우려한 경찰은 김00의 주거지 주변에 잠복, 집 앞에 있던 피의자를 긴급체포, 구속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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