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7월 필로폰 0.03g 당 10만원씩을 받고 사회 후배 B모(41)씨 등에게 판매했다.
또 다른 판매책 C모(55)씨는 지난 7월경부터 교도소에서 알게 된 지인 등 10여명에게 약 20회에 걸쳐 필로폰 30g(시가 900만원) 가량을 상습적으로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경찰조사결과 유흥업소 종사자 D모(30)씨 등은 필로폰을 구입해 여관 등지에서 일회용 주사기를 이용해 수회에 걸쳐 투약한 것으로 밝혀졌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