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에 따르면 A군 등 6명은 유흥비를 마련하기 위해 지난 10월24일 새벽 3시20분경 서산시 ○○동 소재 ○○의료원 병실에서 환자들의 스마트폰 13대(시가 약 1050만원 상당)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이들은 지난 9월23일부터 10월25일까지 약 한달 간 서산, 대전, 청주, 전주, 익산, 군산, 남원, 순천, 목도, 진주, 부산 등 전국 11개 시·군 지역 23개 병원 및 찜질방에서 스마트폰 74대(시가 6280만원 상당)를 훔쳐 장물업자에게 팔아넘긴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경찰조사결과 장물업자 B씨는 이들이 훔친 스마트폰을 10만원에서 30만원씩 주고 산 다음 해외 판매책인 C모(48)씨에게 넘겨 중국으로 밀반출된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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