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경찰서 해외 취업목적 졸업증명서 위조사범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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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경찰서 해외 취업목적 졸업증명서 위조사범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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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조서류 발급 건당 30만원~100만원, 총 1천 5백만원 취득

 
원주경찰서(서장 : 윤원욱)는 해외 취업을 목적으로 졸업증명서를 위조하는 등 각종 위조문서를 매입해 사용한 문서 위조사범 30명을 검거해 수사 중에 있으며 중국 현지에서 문서를 위조하여 매매한 주범인 정모씨를 추적 수사 중이다.

주범 정모씨는 인터넷포털 사이트에 각종 문서를 위조해 주겠다는 광고를 게재한 후 한 건당 30만원~100만원, 총 1천 5백만원원 상당을 받고 졸업증명서 등 각종 공․사문서를 위조 하였다.

한편, 이들 중 일부는 해외 건설현장에 취업을 목적으로 고등학교 졸업증명서를 위조하거나 여자친구에게 학력을 속이기 위해 위조한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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