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캠프㈜ (대표이사 배환국 사장)이 국내 보안 시장의 성장과 보안 솔루션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자 신규 인력을 대거 채용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신규 채용 규모는 신입사원과 경력사원을 포함하여 30여명 안팎이다. 연구개발 및 영업, 솔루션 사업 중심이며 특히 연구개발 분야가 8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소프트캠프가 최근 들어 대규모로 인력 채용에 나선 이유에 대하여 배환국 사장은 국내 대기업 및 주요 금융 기관에서 영역보안 및 문서 중앙화 솔루션으로의 업그레이드 및 신규 수요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또한, 지난 4월 이후 개인정보보호법이 본격적으로 시행된 이후 특히 DB 암호화가 내년 1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되기 때문에 영역보안 및 문서 중앙화 보안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대기업뿐 아니라 중소기업으로도 크게 확산 될 것으로 회사는 기대가 되고 있다.
소프트캠프는 올해 매출액을 지난해 대비 약 25% 이상 증가한 150억원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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