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경찰서, 특수절도 회사원 검거
스크롤 이동 상태바
아산경찰서, 특수절도 회사원 검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아산경찰서(서장 이재승)는 고물상 업자와 짜고 자신이 다니는 회사 자재창고에서 플라스틱의 원재료(5100만원 상당)를 훔친 A모(37·충남 아산시)씨 등 2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9월25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고물상 업자와 짜고 지난 6월 18일 오후 5시30분경 아산시 ○○소재 C모(43·충남 아산시)씨 소유의 자재창고에서 지게차로 프리스틱 원재료(PC/ABS) 3500kg을 2.5톤을 트럭에 싣고 나오는 등 9월15일까지 같은 방법으로 자신이 다니는 회사 창고에서 5회에 걸쳐 5100만원 상당의 플라스틱 원재료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