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경찰서,장애인 친동생 부부 돈 뺏은 형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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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경찰서,장애인 친동생 부부 돈 뺏은 형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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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경찰서(서장 한형우)는 장애인 동생 부부를 상습적으로 협박해 330만원을 빼앗은 A모(53)씨를 갈취및폭력혐의로 검거 했다고 9월2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월2일 오후 2시경 친동생(48·지적장애 3급)집을 찾아가 동생 부부에게 돈을 내놓으라고 협박해 120만원을 빼앗는 등 4회에 걸쳐 330만원을 강제로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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