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에 따르면 A씨는 2011년 1월 취업비자로 입국, 지난 5월18일 낮 12시경 자신이 일하던 홍성군 은하면 소재 B모(34)씨의 농장 숙소에서 B씨의 노트북 1대(50만원 상당)를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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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따르면 A씨는 2011년 1월 취업비자로 입국, 지난 5월18일 낮 12시경 자신이 일하던 홍성군 은하면 소재 B모(34)씨의 농장 숙소에서 B씨의 노트북 1대(50만원 상당)를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