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1월경부터 각자 역할을 분담한 뒤 A씨의 그랜저 차량을 이용 해 강원도 강릉, 경북 영덕, 상주, 문경, 창원, 거창, 밀양, 전남 여수, 전북 전주, 정읍, 익산 등 전국을 돌며 26회에 걸쳐 1억1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경찰 조사결과 이들은 귀금속의 진품을 가리기 위해 다이아몬드 테스트기, 금 테스트 용액과 전자저울 등을 소지 하고 범행 현장에서 귀금속을 확인 하고 진품만 훔친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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