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25일(수요일)부터 27일까지 1사1하천(온양천) 가꾸기 운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는 현대자동차, 삼성디스플레이, 삼성코닝정밀소재, 순천향대학교와 1사1하천 친환경기업 지정 현판식 행사를 가졌다
특히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은 2009년부터 2010까지 지역의 환경부문 사회공헌활동으로 멸종위기 생물복원을 위해 신정호 호수공원 및 청소년교육문화센터 내에 꼬리명주나비 생태체험 학습공간을 시범 조성해 자라나는 청소년들 및 시민들에게 생태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더불어 2012년도 1사1하천(온양천) 가꾸기 운동에 사회공헌 활동으로 현대자동차 아산공장, 탕정 삼성디스플레이ㆍ삼성코닝정밀소재, 신도리코, 순천향대학교 5개 기업이 아산시, 온양3동 새마을회와 공동으로 온양천에서 꽃창포 등 수생식물 식재 및 생태복원활동과 친수문화공간 조성에 적극 참여해 지역의 환경보전은 물론 친환경기업의미지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아산시에서는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녹색문화도시 건설을 위해 지역주민, 기업체, 환경단체 등 이 함께하는 1사1하천 가꾸기 운동 및 실개천살리기사업을 범시민운동으로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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