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친환경기업지정 현판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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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친환경기업지정 현판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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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개천 살리기 사업

▲ 현대자동차 아산공장,1사1하천 친환경기업 지정
아산시는 하천의 수질개선 및 수생태계 회복을 통한 친환경 녹색도시건설을 위해 1사 1하천 가꾸기 운동 및 실개천 살리기 사업을 범시민운동으로 추진하고 있다

지난 7월 25일(수요일)부터 27일까지 1사1하천(온양천) 가꾸기 운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는 현대자동차, 삼성디스플레이, 삼성코닝정밀소재, 순천향대학교와 1사1하천 친환경기업 지정 현판식 행사를 가졌다

특히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은 2009년부터 2010까지 지역의 환경부문 사회공헌활동으로 멸종위기 생물복원을 위해 신정호 호수공원 및 청소년교육문화센터 내에 꼬리명주나비 생태체험 학습공간을 시범 조성해 자라나는 청소년들 및 시민들에게 생태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더불어 2012년도 1사1하천(온양천) 가꾸기 운동에 사회공헌 활동으로 현대자동차 아산공장, 탕정 삼성디스플레이ㆍ삼성코닝정밀소재, 신도리코, 순천향대학교 5개 기업이 아산시, 온양3동 새마을회와 공동으로 온양천에서 꽃창포 등 수생식물 식재 및 생태복원활동과 친수문화공간 조성에 적극 참여해 지역의 환경보전은 물론 친환경기업의미지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아산시에서는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녹색문화도시 건설을 위해 지역주민, 기업체, 환경단체 등 이 함께하는 1사1하천 가꾸기 운동 및 실개천살리기사업을 범시민운동으로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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